AI 통합 마케팅 솔루션.
데이터웨이브 DATAWAVE.
수치를 모으는 것과 판단하는 것은 다릅니다.
데이터웨이브는 광고 매체와 쇼핑몰, 웹 분석의 수치를 묶어 제품 단위 손익으로 보여 줍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담당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
주식회사 비그로우(BGROW)가 개발해 담당 브랜드 운영에 매일 씁니다.
자체 솔루션 개발 계기
전일 성과 하나를 보려면 매체별 관리자와 쇼핑몰 관리자를 거쳐 엑셀에서 기준을 맞춰야 했습니다. 브랜드 수만큼 같은 작업이 반복됐습니다.
더 큰 문제는 기준이었습니다. 매체가 보고하는 ROAS 는 매출 기준입니다. 원가를 반영하면 순서가 바뀌는 제품이 나옵니다. 광고비를 어디에 더 쓸지는 매출이 아니라 남는 금액으로 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수집과 정합을 자동화하고, 마진을 판단 기준으로 둔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담당 브랜드 운영이 이 화면에서 끝납니다.
데일리 플로우
운영은 여러 단계를 거쳐야 끝납니다. 성과 확인, 손익 판단, 예산 조정, 소재 교체, 보고까지가 하루입니다.
09시 Slack 으로 전일 광고비, 마진매출, 제품별 판매 순위가 전달됩니다. 적자로 돌아선 제품과 재고 소진이 임박한 집행 광고는 따로 표시됩니다.
리포트에서 제품 한 줄에 광고비, 마진매출, 재고, 판매량이 함께 있습니다. 중지할지 늘릴지가 그 줄에서 끝나면 다른 화면을 열 일이 없습니다. 일예산은 엔진이 먼저 판정하고, 한도를 넘는 증액만 승인 대기로 넘어갑니다.
"재고 소진까지 유지" 같은 담당자 메모는 다음 판정에 반영됩니다. 신규 광고세트는 자연어 지시로 계획을 받아 검토한 뒤 집행합니다. 주간 보고는 표로 정리해 광고주에게 링크로 전달합니다.
마진 기준 손익
매출이 큰 광고와 남는 광고는 다릅니다. 제품별 개당 마진액을 등록하면 마진매출과 BEP ROAS 가 계산됩니다. 마진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값이고, 1 아래면 그 광고는 마진보다 많이 쓰고 있습니다.
제품 연결은 소재 랜딩 주소의 상품 번호로 자동 처리합니다. 쇼핑몰이 연동된 브랜드는 주문 원가로 마진이 구성되고 취소 주문은 빠집니다. 기획전처럼 기간마다 마진이 달라지면 기간을 나눠 적용합니다.
AI 적용 범위
답을 주는 것과 일을 맡기는 것은 다릅니다. 데이터웨이브의 AI 는 네 가지를 맡습니다. 근거가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확인이 필요하다고 답하며, 결과는 사람이 확인한 뒤 반영됩니다.
- 브리핑
- 성과 변화, 마진, 미처리 알림, 담당자 메모를 읽고 지금 브랜드 상태를 정리합니다. 질문하면 데이터에서 근거를 찾아 답합니다.
- 광고 세팅
- "이 소재로 25~34 여성, 일예산 5만 원" 형태의 지시로 캠페인과 광고세트, 광고 계획을 받습니다. 승인한 뒤 집행되고, 신규 광고는 꺼진 상태로 생성됩니다.
- 예산 판정
- 광고세트별 ROAS 와 마진으로 증액과 감액을 판정합니다. 판정마다 근거가 두 줄로 남고, 제품별 상한에 닿으면 증액을 멈춥니다.
- 세팅 점검
- 집행 중인 광고의 픽셀, 예산, 타겟, 소재, 랜딩 주소를 매일 검수해 수정 항목을 심각도 순으로 제시합니다.
광고 계정 쓰기 범위는 브랜드별로 정합니다. 알림만, 승인 후 실행, 자동 실행 세 단계입니다. 모든 실행은 이력이 남고 이전 값으로 롤백합니다. 되돌릴 수 있으면 자동화 범위를 넓히기도 쉽습니다.
연동 채널
채널 연결은 최초 한 번입니다. 이후 수집과 정합은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 광고
- Meta, Google Ads, 네이버 검색광고, 네이버 GFA, 카카오 모먼트
- 커머스
- 카페24, 쇼피파이, 이지어드민, 사방넷
- 플랫폼
- 무신사, 29CM, W컨셉의 판매 데이터와 브랜드 순위
- 웹 분석
- Google Analytics 4, Microsoft Clarity, 자체 픽셀
- 그 밖에
- 엑셀·구글 시트 업로드, ERP 연동 API, Claude 등 AI 도구에서 바로 조회하는 연결
같은 광고비와 매출을 매체 기준, GA4 기준, 주문 기준으로 전환해 봅니다. 기준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는 화면에 적어 둡니다.
데이터 수집과 정합
숫자가 한 번 틀리면 그다음부터는 화면 대신 원본을 열게 됩니다. 그래서 수집보다 정합에 공을 들였습니다.
광고 성과는 매시간, 주문은 하루 네 번, 재고와 브랜드 순위는 하루 한 번 가져옵니다. 매체가 전일 수치를 뒤늦게 확정하는 경우가 있어 최근 며칠은 매일 다시 받아 광고 관리자 수치와 맞춥니다.
매체 API 응답이 비정상이면 기존 수치를 지우지 않고 하루 단위로 다시 요청합니다. 수집이 멈춘 채널은 신선도 감시가 잡아 알립니다.
대행사·브랜드 공유 구조
같은 화면을 보면 설명할 일이 줄어듭니다. 대행사 담당자는 담당 브랜드를 전환하며 보고, 브랜드 담당자는 자사 브랜드만 봅니다. 운영 메모와 예산 조정 내역, 승인 요청은 양쪽에 똑같이 보입니다.
도입 문의
브랜드 성과를 한 화면에서 보려면 mkt@bgrow.co.kr 로 문의 주세요.
먼저 둘러보려면 첫 화면의 Live demo 에서 가상 데이터로 구성한 대시보드를 열 수 있습니다.